무리는 아니었는데 작년 같은 반에서 이번에도 같은 반 된 애 중에 둘이 제일 친해서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친했음 근데 막 대놓고 내말 무시하고 그런 건 아닌데 다가가면 은근슬쩍 피하고 솔직히 내가 새학기라 그냥 상상하는 건줄 알았는데 점점 아닌 거 같아서.. 진짜 확실하다고 치면 카톡으로 혹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거 비추야?..
| 이 글은 9년 전 (2016/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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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는 아니었는데 작년 같은 반에서 이번에도 같은 반 된 애 중에 둘이 제일 친해서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친했음 근데 막 대놓고 내말 무시하고 그런 건 아닌데 다가가면 은근슬쩍 피하고 솔직히 내가 새학기라 그냥 상상하는 건줄 알았는데 점점 아닌 거 같아서.. 진짜 확실하다고 치면 카톡으로 혹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거 비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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