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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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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내가 입시미술을 했었어 

 

근데 자신 없다고 안가고 그래서 돈은 돈 대로 날리고 ..  

 

어느날은 서울에서 무작정 집으로 왔어 

 

그 날 미술 하기싫다 했을때 

 

엄마가 차에서 날 때렸어 

 

열심히 한다고 한마디 하는게 어렵냐고 

 

난 그냥 울었어 

 

엄마가 너 아빠랑 얘기하라고 아빠한테 니가 한번 맞아봐야 정신차린다고 

 

집앞데려갔을때 

 

울었어 무섭다고 집 안간다고 

 

그때 엄마가 울면서 

 

공부 좀 더 하지 계속 하지 왜 미술한다고 그랬냐고 

 

울었어 엄ㅁㅏ가  

 

내가 미안하다고 근데 아빠 무서워서 집 못간다고 했을때 

 

엄마가 내리라고 엄마가 내 딸 하나 못 지킬거같냐고 

 

둘이서 계속 울었어 

 

우리아빠 나쁜사람 아냐 근데 나 미술하고서 아니 서울에서 입시할때 나 때문에 고생 해서 그래 

 

그냥 생각났어 

 

두달 전 인ㄹ이야 

 

내가 살면서 후회하는거 첫번째가 

 

미술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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