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벽 보면은 똑똑 두들겼을 때 완전 꽉 차있는 단단한 데가 있고 우리오빠 침대쪽이 퉁퉁 막 이런 거의 빈? 껍데기만 있는 벽 같았는데 오빠 자다가 몸부림쳐서 벽 뚫어버림....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 휴지 낑궈넣고 벽 움푹 안 패이게 한 다음 테이프로 발라놨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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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벽 보면은 똑똑 두들겼을 때 완전 꽉 차있는 단단한 데가 있고 우리오빠 침대쪽이 퉁퉁 막 이런 거의 빈? 껍데기만 있는 벽 같았는데 오빠 자다가 몸부림쳐서 벽 뚫어버림....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 휴지 낑궈넣고 벽 움푹 안 패이게 한 다음 테이프로 발라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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