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내 마음 티날래고 "그럼 내 마음 알아 맞춰봐!!" 이랬는데 ,,ㅎ
얘가 스트레스가 많았나봐..날 진지하게 앉혀놓고, 난 심리학을 전공하고싶은거지 마법을 부리고 싶은게 아니야..
하면서 설명하더라.. 안그래도 나 동생취급하던 애라서(동갑인데 닮았음 서로) 그러고 계속 그 소리 듣고있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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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내 마음 티날래고 "그럼 내 마음 알아 맞춰봐!!" 이랬는데 ,,ㅎ 얘가 스트레스가 많았나봐..날 진지하게 앉혀놓고, 난 심리학을 전공하고싶은거지 마법을 부리고 싶은게 아니야.. 하면서 설명하더라.. 안그래도 나 동생취급하던 애라서(동갑인데 닮았음 서로) 그러고 계속 그 소리 듣고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