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서 운 티 내면 부모님 걱정하시니까... 학교에서도 울었는데 울곳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억지로 참으면서 추슬리고 집올때는 버스타고 가는데 자꾸 눈물이 나서 참으려고 애쓰고 근데도 눈물나오고 학생도 아니고 이제 어른인데 울면 추하겠지싶어서 어디에서도 못울겠고... 집에가서 엄마한테 들키지않게 세수하고 그럴때 내가 너무 서러웠어 지금 날 달래줄 친구도없고 마음놓고울수도 없고 너무너무너무 슬펐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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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운 티 내면 부모님 걱정하시니까... 학교에서도 울었는데 울곳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억지로 참으면서 추슬리고 집올때는 버스타고 가는데 자꾸 눈물이 나서 참으려고 애쓰고 근데도 눈물나오고 학생도 아니고 이제 어른인데 울면 추하겠지싶어서 어디에서도 못울겠고... 집에가서 엄마한테 들키지않게 세수하고 그럴때 내가 너무 서러웠어 지금 날 달래줄 친구도없고 마음놓고울수도 없고 너무너무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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