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산다는 것도 깜빡했고, 돈도 없고... 그리고 지금이 되도록 아싸라서 어차피 아무도 신경안쓰겠지 하고 안경끼고
대충 머리묶고 (그래도 화장은 했다 ㅠㅠ 진하진 않게!) 갔는데, 옷도 평소처럼 입고 갔거든?
근데 눈치 엄청 보이더라...ㅎ 맨날 보던 얼굴들인데도 걔들이 날 되게 훑어보는 시선이 기분나쁘고..ㅠㅠ 괜히 움츠러들고....
| 이 글은 10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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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산다는 것도 깜빡했고, 돈도 없고... 그리고 지금이 되도록 아싸라서 어차피 아무도 신경안쓰겠지 하고 안경끼고 대충 머리묶고 (그래도 화장은 했다 ㅠㅠ 진하진 않게!) 갔는데, 옷도 평소처럼 입고 갔거든? 근데 눈치 엄청 보이더라...ㅎ 맨날 보던 얼굴들인데도 걔들이 날 되게 훑어보는 시선이 기분나쁘고..ㅠㅠ 괜히 움츠러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