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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바지는 타이트하고 붙고 안예쁘고 신발도 무슨..ㅎ; 내가 보여줬는데 어떤 걸 원하는지. 신발도 진짜 헌 거 있긴 한데 그래도 있거든 엄마 내 신발 많은 것도 알아 근데 진짜 무슨 사도 저런 걸 사냐고 ㅎ 

안 입는 다고 하고 옴 마음대로 산 자기 탓이지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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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어머니께서 사오신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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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렇긴 한데 엄마가 그저께 까지 같이 못 살겠다고 그러고 계속 냉전이거든. 좀 전에도 계속 말 틱ㅌ틱하고 바지도 정말... 타이트하다고 드러나는 거 싫다고 말했는데 그냥 입어라길래 기분 안좋아서 그냥 갔다 놓고 왔어 신발도 진짜...ㅠㅠㅠㅠㅠ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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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도 기분 안좋겠지만 엄마도 속상하셨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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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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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가 너 쓰니한테 같이 못 살겠다고 그러셨어..?ㅜㅜ 이야기 잘 몰라서 뭐라고 말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기분 상해있으면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스트레스 받지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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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방을 좀 안 치웠거든 변명같지만 교복 벗어서 그대로 나두고 공부하는데 들어와서 그러더라. 그 전날에도 청소 때문에 좀 싸우긴 했고 ㅎ 내 방문에 잠금장치도 때고 엄마는 노크도 안하고 들어와 사생활도 없다. 그래서 집에선 방에 박혀 사는 편이고... 같이 살기 힘들다고 고등학교는 기숙형 가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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