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께서 지난주에 갑자기 편찮아지셨는데 지금은 거의 다 나으셨음 엊그제 통화함 할머니네 댁은 우리집에서 왕복 7시간 거리 (타지라서 자주 가기 힘드니까 한번 가면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옴) 근데 엄마가 할아버지 뵈러 내일 가자고 하심 난 26일 중간고사 시작이고 고2 솔직히 할아버지 걱정도 되지만 많이 나으셨다니까 그 마음 못지 않게 공부하고 싶단 생각도 든다.. 1 가지 말고 공부한다 2 그래도 간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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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지난주에 갑자기 편찮아지셨는데 지금은 거의 다 나으셨음 엊그제 통화함 할머니네 댁은 우리집에서 왕복 7시간 거리 (타지라서 자주 가기 힘드니까 한번 가면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옴) 근데 엄마가 할아버지 뵈러 내일 가자고 하심 난 26일 중간고사 시작이고 고2 솔직히 할아버지 걱정도 되지만 많이 나으셨다니까 그 마음 못지 않게 공부하고 싶단 생각도 든다.. 1 가지 말고 공부한다 2 그래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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