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술자리 잡혔는데 사정이 생겨서 나만 늦게갔거든 안가려고하다가 얼굴만 보려고... 도착했을때가 술자리 파할때쯤이라 안주는 아예 바닥나있었고 소주 두잔정도 분량 차있는 소주병만 남아있었는데 지각샷이라고 딱 한잔 마셨고 그담에 애들이 집가자고 일어났는데 당연하게 술값을 n등분 하더라고..... 약 만오천원쯤 냈는데 뭔가 꽁기했어 원래 이런거야? 새내기라 술자리문화는 잘 몰라서...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
친구들하고 술자리 잡혔는데 사정이 생겨서 나만 늦게갔거든 안가려고하다가 얼굴만 보려고... 도착했을때가 술자리 파할때쯤이라 안주는 아예 바닥나있었고 소주 두잔정도 분량 차있는 소주병만 남아있었는데 지각샷이라고 딱 한잔 마셨고 그담에 애들이 집가자고 일어났는데 당연하게 술값을 n등분 하더라고..... 약 만오천원쯤 냈는데 뭔가 꽁기했어 원래 이런거야? 새내기라 술자리문화는 잘 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