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문닫는데 문에서 끼익 소리났는데 엄마아빠가 방귀소리라고 막 웃길래 문소리라했더니 엄마아빠인데 왜 창피해하냐고 소화가 잘된ㄷ는 증거라고 막 그러는데 억울해 미칠뻔... 내가 가족인데 뀌면 꼈다고 말하는데 안믿어서 빡침 ㅠㅠ엉엉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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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문닫는데 문에서 끼익 소리났는데 엄마아빠가 방귀소리라고 막 웃길래 문소리라했더니 엄마아빠인데 왜 창피해하냐고 소화가 잘된ㄷ는 증거라고 막 그러는데 억울해 미칠뻔... 내가 가족인데 뀌면 꼈다고 말하는데 안믿어서 빡침 ㅠ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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