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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10년 전 (2016/4/19) 게시물이에요
정말 뜬금없이 막 옛날이 엄청 그리울 때 있지 않니 물론 늘 그립지만 

가족 넷이서 같이 살 때 밤에 저녁먹고 강아지 끌고 다같이 산책나갔던거 갑자기 생각난다 그때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난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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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안난다...그 마저도 혼난 기억밖엔 없음...트라우마로 남은 기억밖에 없어서...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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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먼.. 나는 정말 행복하던 가정이 갑자기 한순간에 박살나버려서 아직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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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개인적으로 별로...그렇게 막 아빠한테 적대감이 드는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닌데 너무 셋이 사는게 적응된거같애 오히려 있으면 불편하고 그냥 지금대로 살아도 될거같은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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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쿠만 나는 아빠랑 사는데 엄마가 그리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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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익인이 이쁘게 커줘서 고맙다 그리워만하지말고 따로라도만나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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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그냥.. 차라리 지금이 좋아.. 차라리 지금이 편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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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엄청옛날인것도 있고 그렇게 화목한적이 단한번도 없었어서 기억이없어.. 생각해보니 어쩜그렇지? 무늬만 가족이였고 다른 가족들이 하는 행동은 단한번도 한적이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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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6살 때 그랬어서 기억이 없는데 그래도 엄마랑 꾸준히 연락하고 그래서 괜찮은 것 가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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