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같은건 아니였고 그냥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녔어..조용하고 소심하기도 했고.. 뚱뚱하고 자기 꾸미기도 못했는데 지금도 뚱뚱하긴 하지만 나름 화장도 하고 나름 밝게 사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친구가 내 과거 모습을 알게됐는데 익들이라면 어떨것같아? 솔직하게 말해줘..
| 이 글은 10년 전 (2016/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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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같은건 아니였고 그냥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녔어..조용하고 소심하기도 했고.. 뚱뚱하고 자기 꾸미기도 못했는데 지금도 뚱뚱하긴 하지만 나름 화장도 하고 나름 밝게 사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친구가 내 과거 모습을 알게됐는데 익들이라면 어떨것같아? 솔직하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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