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돼지 중 꽃돼지라 생각하며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테니스스커트 라지가 안 들어가더라궁ㅎㅎ 그래서 고거 입으려고 다이어트 중인데 뛰는 게 너무 힘들어서 타고난 천재 1등을 따라 잡으려는 노력하는 만년 2등 놀이하면서 뛰고있음 이웃들이 볼까 무섭다... 중간에 ㅆㅅㅌ 언니들 흉내내몀서 다리도 몇 번 튕겨줬는데.......
| 이 글은 10년 전 (2016/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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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돼지 중 꽃돼지라 생각하며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테니스스커트 라지가 안 들어가더라궁ㅎㅎ 그래서 고거 입으려고 다이어트 중인데 뛰는 게 너무 힘들어서 타고난 천재 1등을 따라 잡으려는 노력하는 만년 2등 놀이하면서 뛰고있음 이웃들이 볼까 무섭다... 중간에 ㅆㅅㅌ 언니들 흉내내몀서 다리도 몇 번 튕겨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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