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가 방송국 취직해서 의상팀에서 잠깐 일했었거든
잠깐이지만 나름 우리나라 알짜배기 배우들 많이 나오는 드라마였음
그래서 내가 페북에 드라마 끝날쯤에 배우들이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리고
어떤 남배우랑은 백허그하고 찍은사진 올리곸ㅋㅋㅋㅋ
그런거 올렸더니 나 왕따주도하고 그랬던 사람이 겁나 부러워함
그 사람하고 (안타깝고 짜증나게도) 집안끼리 잘 알아서
그사람의 친척동생들도 아는데
일부러 그 친척동생들한테만 싸인받아다주곸ㅋㅋㅋㅋㅋ유치하지만...
계속 질투하라고 별 짓을 다햇던거같다
걔는 내가 휴학하고 인생망했다고 생각하는거 같던뎈ㅋㅋㅋㅋㅋ나보다 겨우 한살 많으면서
나한테 어른노릇하고...ㅎㅎ
휴학하고 내가 공장알바 할때랑 방송국 알바할때랑 반응 다른것도 진짜 웃겨
암튼 앞으로 그사람 약올리는짓만 골라서 해야겠어
생각보다 진짜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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