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표정이 좀 침울한? 우는 상이라고 해야되나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맨날 가만히 있으면 뭔가 생각하는 줄 알아
사실 별 생각 없고 남이 무슨 말을 해도 얕잡아보거나 안 좋게 생각하는 경우 거의 없거든? 사람은 정말 다양하고 내가 남을 무시하면 남들 또한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자꾸 오해해...
이걸로 멀어진 친구도 있어 왜 너는 내가 말을 할때에 표정이 왜 그러냐고 무슨 생각하냐고 하면서 내가 표정 변호가가 없냐 그런 건 아니야
그런데 과장된 표정을 지으면서 이야기를 들어야하진 않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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