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편의점 야간 알바생인데 시급 오천원 받고 일하면서 점장이시키는건 다했는데 점장이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뭐라뭐라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많이 줬거든 어제도 잔소리 들어서 얘가 화나서 문자로 그만둔다고 말하고 바로 점장님 번호 전화랑 문자 수신거부 해놓았거든.. 점장한테 확답도 못받은상태에서 이렇게한건데 잘한짓인지.. 친구가 화 단단히나서 확답이고 뭐고 안간다고 그 사람은 좀 당해봐야한다면서 그러는데..휴
|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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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편의점 야간 알바생인데 시급 오천원 받고 일하면서 점장이시키는건 다했는데 점장이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뭐라뭐라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많이 줬거든 어제도 잔소리 들어서 얘가 화나서 문자로 그만둔다고 말하고 바로 점장님 번호 전화랑 문자 수신거부 해놓았거든.. 점장한테 확답도 못받은상태에서 이렇게한건데 잘한짓인지.. 친구가 화 단단히나서 확답이고 뭐고 안간다고 그 사람은 좀 당해봐야한다면서 그러는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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