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이 하나 나오는데
여자는 퇴마사 하기 싫었는데 재능이 넘쳐서 퇴마사 길로 들어섰고(하기싫은데 돈이 되기도 함)
남자는 빙의가 잘 되는 체질로 퇴마사를 도와서 영체가 빙의된 후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삼
여자는 잘 안 꾸미는 스타일인데 좀 평범한 외모고 남자는 화려하고 잘생겼는데 둘이 사귀난 말이야 그러다가 남자가 뭐에 잘못 씌였는지 갑자기 여주 목 조르면서 펑펑 운다ㅠㅠ
넌 나 생각 안 해주지 니 말대로 해줄 거 넌 알고 있으니까 날 아니까 이러는데 좋다ㅠㅠㅠ하ㅠㅠㅠ좋아 이런거ㅠㅠㅠ
그 남자 안에 있던 불안감을 빙의된 영체가 증폭시킨건데 좋아좋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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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