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어떤 유명 연예인이 있는데 눈이랑 귀랑 거시기였나 그거 말곤 다 만들어진거야 전신성형...
그런데 전신성형이라는 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잖아? 수술받은 클리닉 자체가 되게 이상한 곳이라서 매일 약을 달고 살고 약을 먹어도 엄청 아파
피부가 막 괴사해서 틈만 나면 클리닉가서 재수술 받아야되고 피부는 80먹은 할머니 피부라 탄력이 하나도 없어서 조금만이라도 눌리면 하루종일 피부가 눌려있을 것처럼 되어버림
점점 자기도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이 되어가는 게 느껴지고 버려질까봐 무섭고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무서움 자기 밑으로 젊고 파릇하고 진짜인 애들이 자꾸 데뷔를 하고(성형안한) 타락으로 가게되는 내용이고
하나는 15살이었나 골동품점을 운영하는 엄마와 사는 아이가 있음
곱상하게 생긴 거 빼면 평범한 애였어 여자친구와 사이도 좋고 엄마와도 사이가 좋았어 엄마와는 남들보다 좀 더 애정이 깊긴 했지만 아빠가 어릴때 돌아가셔서 그런거다 싶은 것뿐?
그러다가 엄마가 어떤 부자와 결혼을 하게 됨
엄마는 의존적인 성격에 질투도 심하고 나약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한순간에 깊게 빠지게 됨
그런데 알고보니 이 결혼하게 되는 사람의 목적은 엄마가 아니라 아들이었음 ㅇㅇ 게이
엄마를 빌미로 하룻밤을 함께 하길 원함 당연 거절하고 그 사람이 엄마와의 청혼을 없던 일로 하고 엄마는 자살을 시도함
여기에 충격받고 단 하룻밤만을 같이 하는 걸로 그 남자와 거래를 하는데 알고보니 이 사람이 사디스트인거야 폭력을 사랑으로 생각하고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폭력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사실은 폭력을 원한다고 생각하는 틀려먹은 사람이었음
당연히 결혼하고 나서도 약속을 어기고 매일밤 찾아감 남자애는 엄마가 또다시 자살을 할까봐(새아빠와의 관계가 알려져서든 사실 자신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 게 아닌 게 알려져서 실망감에 서든)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고
남자애가 결국 아빠를 죽임 근데 실수로 엄마도 같이 죽여 그 후 되는대로 살게 되는 이야기랄까 이미 더럽혀진 자신은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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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