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정말 신경써주시고 졸업후에도 과외소개해주시고 했는데 소개받고 한 번도 못찾아뵙고 연락도 못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크다..ㅠ 어떤게 좋을까 부담스러우시지 않으면서도 괜찮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