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생이야 솔직히 그림은 잘그린다 했는데 오만함과 나태함에 공부로 재수 망치고 안좋은 대학왔어ㅋㅋㅋ 나도 후회는 해서 학점관리해서 더 공부하려고 편입 준비중이고 근데 진짜... 학점받기 너무 쉽다고 해야하나 진짜 나 학원 같이 나온 애들한테도 못말할 정도로 솔직히 창피하고 안좋은 학교라서 애들 출석도 잘 빼먹고 중간고사때 안오는 애들도 있고 교수님이 2~3번 설명하셔도 떠들다 후에 교수님 이게 뭐에요 거리고 어떤 애는 진짜 어려서 그런가 예의없게 교수님한테 교수님 일로 와봐요 이러고 집에 갈래요 이러고.. 진짜 걘 볼수록 정이 떨어지더라 말하는게.. 수업 개인 발표도 다 대충 해오고 그 당일에 하고 있고 교수님이 예시도 보여줬는데 난 5~10분 피피티 짜오느라 밤샜는데 애들은 1분도 안되고 끝나고 대충하고... 그래서 내가 보고 라이벌의식이나 존경해야하겠다 라는 학생이 없어서 재미도 없고 내가 많이 해오고 열심히 한게 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니까; 난 어떤애가 당당하게 수시로 *등급에 왔다고 했을때 진짜 충격 먹었어.... 진짜 다짐하고 다짐하면서 편입하고 싶다고 느끼고 조별과제도 하는거 없이 있는 애들도 태산이고 진짜 디자인과 맞나 싶을 정도로 컴퓨터 다루는 감각도 없고... 진짜 그냥 묵묵히 혼자 수업 듣게 되더라...ㅋㅋㅋ이정도로 애들 상태가 이럴줄 몰랐어... 진짜 너무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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