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취해서 미친 상태로 온리 프렌드인 남사친이랑 같이 바람쐐려고 걷는데 내가 하도 위태롭게 걷고 그래서 행인들이랑 부딪히니깐 어깨동무하고 걸었단말야 그런데 그거 내 짝남이 봄ㅎ...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남자 많은 애?남친 있는 애?... 뭐가 됐든 절망적이다 슬퍼졌어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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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취해서 미친 상태로 온리 프렌드인 남사친이랑 같이 바람쐐려고 걷는데 내가 하도 위태롭게 걷고 그래서 행인들이랑 부딪히니깐 어깨동무하고 걸었단말야 그런데 그거 내 짝남이 봄ㅎ...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남자 많은 애?남친 있는 애?... 뭐가 됐든 절망적이다 슬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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