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센척하는게 느껴지고 별로임..
게다가 후임한테 찔려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왔었는데
날 제쳐두고 애들한테 친한척하고 은근한 따돌림? 그런것도 티나더라
솔직히 좀 서운했음, 나랑 계속 같이 생활하던 동기들인데 굴러들어온돌이 박힌 돌 뺀다고 생각하니 ㅋㅋㅋ
페이스북 보면 "어디가지마 넌 내꺼니까" 이런 오글글귀 좋아요 눌러놓지않나ㅋㅋㅋㅋㅋㅋㅋ
전역날 마지막까지 전우사에서 모자 맡긴거 찾아가는데 말 험하게 하니까
오죽했음 주인아저씨도 표정 안좋아지고
난 내성적이고 이래서 조용히 있었는데 걔 볼때마다 속으로
"아 나도 나지만 넌 진짜 여자 사귀기 힘들겠다" 이런생각 처음으로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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