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들 일이신건데 왜 앞에서 대놓고 씩씩거리고 화를내는건지도 모르겠고ㅋㅋ 이건 극히 사소한 거지만 내가 자라온 환경에서 이렇게 컸다는 게 항상 스스로도 신기하고 문득문득 새삼스레 내가 불쌍할 때가 참 많음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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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 일이신건데 왜 앞에서 대놓고 씩씩거리고 화를내는건지도 모르겠고ㅋㅋ 이건 극히 사소한 거지만 내가 자라온 환경에서 이렇게 컸다는 게 항상 스스로도 신기하고 문득문득 새삼스레 내가 불쌍할 때가 참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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