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며도 안 예쁠거라는 생각에 꾸미지도 않았었고
고백도 안 했었다
뭘 해도 난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많았어
지금 화장은 하고 다녀도 여전히 낮은 자존감 때문에 고백 해본 적 없지만
이제 해봐야지
후 떨려
내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함 ㄷㄱㄷㄱ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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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며도 안 예쁠거라는 생각에 꾸미지도 않았었고 고백도 안 했었다 뭘 해도 난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많았어
지금 화장은 하고 다녀도 여전히 낮은 자존감 때문에 고백 해본 적 없지만 이제 해봐야지 후 떨려 내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함 ㄷㄱㄷ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