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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652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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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먹밥 먹고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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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나는 김치찌개나 그날 국에 밥말아서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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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억 아직 학생이라 여전히 아침에 그런다 그런데 엄마가 새벽에 일가시는데 이번주에 계속 잔업 때문에 7시 넘어서 와서 이번주 내내 엄마 얼글 못봤다...ㅠ 목소리도 전화할 시간이.안맞아서 못들음.. 나 일단 학교도착할 때쯤 엄마가 집도착하고 나 학교니까 통화못하고 엄마가 출근하고 3시간 뒤인 10시에 난 야자가 끝나서 버스타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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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우리엄만 숭늉끓여서 밥말아줬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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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글 너무 따뜻하다... 힐링하구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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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헐 맞아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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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1
우리 엄마는 과일 깎아서 입에 넣어주고 그랬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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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ㅋㅋㅋㅋㅋ맞아 김치주먹밥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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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제목에서부터 괜히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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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4
우리집은 맞벌이 가정이라 딱히 그런 게 없다.....ㅋㅋㅋ 그냥 항상 내가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내가 알아서 다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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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내가 머리 말리고 있으면 우리 엄마는 이미 출근하신 후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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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6
난 중학생때 그랬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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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난 나 일어나면 아무도 없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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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그래도 부모님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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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나도 엄마가 과일 입에 넣어주고 그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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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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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2
나도 저런 집에서 태어났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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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아침 안먹어서 ..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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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4
난 화장할동안 머리말려쥬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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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헐 우리엄만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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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울엄마는 바쁜데 왜 머리말리냐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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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나는아침밥꼭챙겨주셨던것..행복한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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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헐 나도 고딩때 나 급하게 머리말리고 있으면 엄마가 와서 밥먹여줬는데 추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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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맞다 우리 엄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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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나도 가끔 늦게 일어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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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1
나도먹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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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2
자고 일어나면 씻고 학교 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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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율엄마눈 고ㅓ일 갈라쥬는ㄷ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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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밥먹여줘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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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나두....엄마가 밥못먹으면 대신머리말려주고 난 주먹밥집어먹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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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아 엄마 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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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나 오늘 엄마가 먹여줬는데.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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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헐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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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현재까지 항상 일어나면 혼자였었는데...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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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우와 신세계다 ㅋㅋㅋㅋㅋㅋ난 맨날 늦게일어나서 엄마한테 욕먹었던 기억밖에 없음...엄마가 나깨우느라 고생많이하셨지ㅠㅠㅠㅠ글 따숩다 엄마보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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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나는 3일째 주먹밥 만들어 먹는중ㅋㅋ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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