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막둥이라 어화둥둥 부둥부둥 이렇게 커서 뭘해도 이쁘다귀엽다 이런말들만 듣고자라서 되게 외모에대한 자신감 쩔었는데 나중에 커서 다른사람이랑 비교했을때 못생긴걸 보니까 되게 우울해지더라고... 그냥...갑자기 떠올랐어... 내 자신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란걸 깨달으니까 너무 슬프기도하고 세상이가끔밉기도하고 그렇다고 내얼굴이 싫은건아냐... 그냥 쌍수하려고 마음먹으니까 갑자기 떠올랐어 난 가끔 못생겨도 내얼굴이 좋긴한대...으에
|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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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막둥이라 어화둥둥 부둥부둥 이렇게 커서 뭘해도 이쁘다귀엽다 이런말들만 듣고자라서 되게 외모에대한 자신감 쩔었는데 나중에 커서 다른사람이랑 비교했을때 못생긴걸 보니까 되게 우울해지더라고... 그냥...갑자기 떠올랐어... 내 자신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란걸 깨달으니까 너무 슬프기도하고 세상이가끔밉기도하고 그렇다고 내얼굴이 싫은건아냐... 그냥 쌍수하려고 마음먹으니까 갑자기 떠올랐어 난 가끔 못생겨도 내얼굴이 좋긴한대...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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