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생각났는데 선생님들한테 말하면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들도 아는 경우가 많아.. 안 그런 선생님들도 물론 있는데 반장이나 주변 친한 친구한테 몰래 챙겨달라 그러다가 걔네가 소문 퍼지게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ᅮ 선생님들끼리 해결해보려고 고민 주고 받아서 다른 선생님이 내 고민 이런 거 아는 경우도 있고 이런 거 때문에 상처 더 받아서 말 더 못하겠음 ᅲᅲ
|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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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생각났는데 선생님들한테 말하면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들도 아는 경우가 많아.. 안 그런 선생님들도 물론 있는데 반장이나 주변 친한 친구한테 몰래 챙겨달라 그러다가 걔네가 소문 퍼지게 만드는 경우도 있어서 ᅮ 선생님들끼리 해결해보려고 고민 주고 받아서 다른 선생님이 내 고민 이런 거 아는 경우도 있고 이런 거 때문에 상처 더 받아서 말 더 못하겠음 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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