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교임 (어렸을 때 친할머니가 성당 다니셔서 세례받긴 했는데 아무 생각 없음) 불교는 멋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나머지는 그닥..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는 왜인지 모르게 안좋아함 그런데 우리 이모가 갑자기 뇌에 문제가 생겨서 정말 많이 아팠는데 아프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함 그러다 몸이 다시 되게 많이 나아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됨 그래서 교회를 맹신해 진짜... 그러면서 미친듯이 전도함 나한테도 그래서 내가 그냥 이모 우리집은 성당 다녔잖아~ 이랬더니 하느님에게 몸만 빌려준 여자를 왜 믿냐고 그래서 너무 충격먹음... 내가 믿는 건 아니지만 다른 종교를 그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서 정이 뚝 떨어짐 그 이후로 진짜 싫어하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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