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할머니가 여호와의증인이라서 어릴땐 회관도 가고 성경공부도 하고 그랬는데 거기에 동창 있었고 한때 잠깐 친했던 친구가 교회가는데 잠깐 너도 갈래? 하길래 가봤더니 하나님의 교회였고 가장 무섭고 소름끼치는건 신천지 ㅋㅋㅋ 진짜 많음. 정말 많아. 최소 한반에 한명 정도는 있을 것 같다.. 내 정말 친한친구 A가 있는데 A의 친구 B라고 중학교 동창이 있어. 그 동창은 나랑은 별로 안친하고 에이랑만 친한데 ㅋㅋ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한 5년? 친군데 얘를 속이려고 했다더라 ㅋㅋ 자기 아는 언니가 어쩌고저쩌고 심리상담을 도와준다면서 ㅋㅋ 5년인가 6년친구를 속이고 꼬드기려고 하는 종교야. 진짜 가족이고 친구고 없다. 이 A는 나중에 그거 알고 엄청 배신감 느끼고 B랑 인연 끊었는데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까 B가 하는말이 ㅋㅋ A가 괜히 자기 피한다고 말하고 다녔다고 함; 암튼.. 생각보다 이단, 사이비 종교인 사람들 훨씬 더 많다고.. 종교를 가지는건 자유지만 제발 본인이 몸담은 종교에 대해 확실히 알고 신앙생활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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