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스킨십이 좀 잦은편이야 좀 민망하지만 예전에 엄마아빠가 내 가슴 막 만지기도하고 평소에 출근할때나 퇴근할때 뽀뽀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점점 크면서 막 여기올라오는글이나 그런거보면 진짜 심각하다싶더라고 성희롱이잖아 성추행이고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그리고 엄마는 몰라도 아빠는 뭔가 좀 그렇잖아 그래서 아빠한테는 진짜 진지하게 만지지말라고 이거 다른집에서는 성추행으로 신고감이라고 하지말라고 계속 말했는데 아빠가 삐진척하고 그러면서 이제 잘안만졌어 근데 오늘 갑자기 내옆에있다가 내가 반대쪽보고 폰하고있는데 나보고 리모콘찾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내 ㅈㄲㅈ를 꼬집더라고 그래서 진짜 순간 수치심들고 화나서 화내고 다른방으로갔는데 장난식으로 치사하다구말하더라고 진짜 너무 수치심들어서 눈물났어 예전같으면 걍 짜증냈을텐데 점점 우리집이 좀 이상한가싶더라고 예전부터 스킨십많고 장난으로 엄마가 성교육시키고 이래서 좀 개방적이긴한데 이건좀아닌거같음.. 엄마는 아직도 많이만지고.. 솔직히 이런말안되지만 더러워..진짜눈물난다..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