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학년때 화이트데이날,, 내책상에 사탕가득있는거 보고...
주변친구들이 누가준거냐고 그러길래,, 나도 모른다고 했지만
누가 내책상에 올려논건지 난 알고 있었어..
그땐 그친구가 좋다거나 그런생각이 없어서.. 모른척했는데
십여년이 지나고 보니.. 정말 순수했고,, 그순간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더랑..
| 이 글은 9년 전 (2016/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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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학년때 화이트데이날,, 내책상에 사탕가득있는거 보고... 주변친구들이 누가준거냐고 그러길래,, 나도 모른다고 했지만
누가 내책상에 올려논건지 난 알고 있었어.. 그땐 그친구가 좋다거나 그런생각이 없어서.. 모른척했는데 십여년이 지나고 보니.. 정말 순수했고,, 그순간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더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