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i.kr/name/15090440 우리집도 아빠 손 다치셔서 엄마 일자리 구하러 다니실때 원래 돈이 많은 집도 아니여서 그때 진짜 돈 없이 살았단 말야... 그러다가 터져서 생리대 사게 돈 좀 달라고 하기에도 눈치보이고 해서 결국 막 휴지 둘둘 말아서 하고 했는데 진짜 저 글 쓰니정도는 아니고 옆에서 위로만 해주면 진짜 너무 기분 좋아질거야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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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ti.kr/name/15090440 우리집도 아빠 손 다치셔서 엄마 일자리 구하러 다니실때 원래 돈이 많은 집도 아니여서 그때 진짜 돈 없이 살았단 말야... 그러다가 터져서 생리대 사게 돈 좀 달라고 하기에도 눈치보이고 해서 결국 막 휴지 둘둘 말아서 하고 했는데 진짜 저 글 쓰니정도는 아니고 옆에서 위로만 해주면 진짜 너무 기분 좋아질거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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