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건실에서 받을수 없으니 친구들에게 빌렸음 근대 한 친구가 너 돈없냐고 왜 맨날 애들꺼 빌려가냐고 소리쳤는데 그애가 아무말못하고 얼굴이 빨개져서 우는거야 당황해서 달래주고 쌤한테가서 ㅇㅇ이에게 이런일이 있었다 말해주니깐 담임쌤이 ㅇㅇ이가 생리대살 돈이 없는 형편이라고 이해해달라고 쌤이 말함 그래서 반여자애들에게 말하니깐 미안해져서 애들끼리 돈모아서 생리대 종류별로 사줌 그니깐 너무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울었음 지금 23인데 몇몇은 아직도 연락하고 만남 그 애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고등학교갔다가 취직해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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