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한번 갔다가 마음의 상처 받음... 과대한테 전화옴 과대 "쓰니야 지금 학교로 와줄래? 요리하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대학 갔는데 과대가 날 못본척 함 일손이 부족하기는 커녕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었음 진짜 너무 서러워서 진짜 하루종일 펑펑 울었음 점심시간, 과대가 봉구스 박스채로 갖고옴 난 소심해서 봉구스 못 가져옴.. 우리학과 어떤 애가 "아 이거 맛없어" 라고 혼잣말로 중얼거리더니 나한테 "쓰니야 이거 먹을래? 입 안댄거야" 라고 말하더라 결국 난 그 밥버거를 받았지.. 식었고 진짜 맛없었더라 에휴. 다신 절대 축제 안갈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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