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물밖에 안나..고등학생인데 과목중에 영어를 잘못해..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다디는 애들중에서 아마 내가 제일 못할꺼야 근데도 버티면더 잘하겠지라는 생각하면서 버텼는데 숙제양이 엄청많거든? 그래서 가끔 다못해가면 혼나기싫어서 답베낄때도 있고 한번 밀리면 계속 밀리고..그래서 스트레스받아도 열심히 해야지하면서 계속 했는데 요즘따라 나를 너무 무시하는것 같은거야..피해의식인지..한살어린동생보다 못한다는둥..근데 내가 오늘 일이있어서 뒷타임 수업을 가겠다고했는데 전화와서 왜 안오냐고 뭐라하길래 일이있어서 뒷타임에 간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더니 기억안난다면서 단어 너만 제일못외웠다고 빨리 ㄷ뛰어와서 외우라고 짜증내듯이 소리지르는ㄷ거야..거리도 좀있어서 가는데 시간이좀 걸려 근데 여태까지 쌓였던게 터지면서 나보고 뭘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고 계속 눈물만 나고 엄마는 끊으라고 하는데 나는 내가지금 숙제하기싫고 숙제너무 많고 그냥 공부가하기싫어서 가기싫은건지 아님 정말 내가 감당못할것같고 애들보다 너무 뒤쳐져서 못간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너익들이 보기엔 어떤것같아..? 정신차릴수 있게 도와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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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