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제목 그대로 예지몽을 꿀줄아는데 엄마가 꾼 꿈이 며칠 뒤에 그대로 실현돼서 난 정말 놀라웠어 근데 웬만하면 나보다 우리오빠 꿈을 더 자주 꾼단말이야? 나에 대한 예지몽은 별로 잘 안꾸는 편이래 근데 내가 며칠전에 남자한테서 욕먹은적이 있거든? 내가 집에서 멀리있는 대학와서 기숙사 생활하니까 엄마는 내 이런 개인적인 일 모를거아니야 그치? 근데 엄마가 문자로 너 모르는남자한테서 안좋은소리 들었냐고 하더라. 너무 소름끼쳤어 근데 이게 너무 수치스러운게 내 개인적인 일인데 엄마가 꿈으로 다 꿰알아차린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내가 남자친구를 사귀면 또 엄마 꿈에 나오고 내가 무슨짓을 하면 엄마꿈에 다나온다는 소리잖아 너무 불편해 나같은 사람없으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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