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물건 건드리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화장품도 어려번 훔치고 옷도 지 맘대로 꺼내입고 걸리고 악세서리 같은 것도 맨날 훔쳐 하다가 걸리고 심지어는 친구랑 한 우정반지도 훔쳤었음 그래서 없어진거 한두개도 아님 여러번 그래와서 몇번씩 화내고 엄마한테도 혼났는데 고쳐진거 하나도 없음 심지어 전에는 엄마 지갑에도 몰래 손대서 돈 훔쳐감ㅋㅋㅋ 그래도 일관적으로 난 모르오 하다가 듸짐 이번에 내가 화장품 계속 훔쳐가서 다x소에서 수납장 같은거 사다가 파우치에 안들어있는 화장품들 다 거기에 넣어놨는데 이번에 그것도 손대서 책가방이랑 팔통 뒤지니까 나옴 근데 내가 집에서 필통도 앓어버렸는데 이것도 얘인것 같아 문제는 지 잘못을 하나도 모른다는거 오늘도 내가 화내는데 지는 들은 척 만 척 하다가 엄마가 뭐라 하니까 ㄱ,제야 성질내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직까지도 자기 잘못 모르고 훔친거 없다고 하는데 얘 어떡해야돼?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참고 얘 중3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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