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때 애들이랑 친해졌는데 마침 걔들이 다 기숙사 살아서 남자3여자2이렇게 5명이서 항상 같이 다녔음 진짜 재밌었음 얼마나 재밌었냐면 기숙사 안에 정자가 있음 우리 통금시간은 12시30분이라서 저녁먹고 그 정자에서 12시29분까지 같이 수다떨거나 같이 게임하거나 장난치다 1분만에 자기 기숙사로 뛰어갔음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그 무리 남자애랑 사귀다가 헤어졌음 안좋게 헤어진경우라서 자연스럽게 내가 그 무리에서 빠져나와서 다른 무리랑 놀았음. 남자3여자2이렇게 다니는데 쟤들만큼 친해지지 못하겠음. 남자3명이랑 여자애한명이 예전부터 너무 친해서 내가 낄수없는 느낌도 느끼고ㅠㅠ 내가 빠져나온 그 무리도 내가 나가고 흩어져버렸음.. 그냥 자꾸 옛날 생각나고 입학초로 돌아갔으면 좋겠고..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남자친구랑 안사귀고 계속 친구로 지내고싶음. 남자친구가 다시 예전처럼 지내자고 하는데 걔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니까 남는건 불편함밖에 없어서 걔가 장난을 쳐도 불편해서 내가 피함.ㅠㅠ 친구로 지낼때는 재밌었는데 전남자친구가 된이상 너무 불편하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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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아랑 수지 드레스 같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