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였는데나랑 집 반대 방향인데 맨날 따라오다가 다시 도망가고 전화해서 쓸데없는거 물어보고 심지어 부재중 50통 뜬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걔가 전학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끔찍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좀 웃기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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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였는데나랑 집 반대 방향인데 맨날 따라오다가 다시 도망가고 전화해서 쓸데없는거 물어보고 심지어 부재중 50통 뜬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걔가 전학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끔찍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좀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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