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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16
이 글은 9년 전 (2016/6/13) 게시물이에요
시험공부 하다가 잠도 깰 겸 질문 받을게~ 입시 관련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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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2 겨울방학부터 준비하려는데 늦진않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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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지금은 내신에 신경 써도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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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요ㅠㅠ 혹시 어디 학교 항공과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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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접적으로는 말씀 못 드리고 4년제 항공과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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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왠지 제 1순위 학교일것같은..ㅠㅠ 고3인데요! 자기소개랑 지원동기를 어떤 양식으로 써야할지 감을 못잡겠어요..학원도 안다녀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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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학원 안 다녔어요. 학원 다니면 알려주는 건 다 거기서 거기에요! 어피 하는 법, 워킹, 그리고 그룹 형으로 스터디 하는 게 주 내용이에요. 학원 단기로 다니는건 괜찮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자기소개랑 지원동기는 거의 다 똑같아요. 입시설명회 도우미로 자주 나가는데,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에요. 똑같은 자기소개와 동기를 말 하더라도 어떤 느낌을 주느냐가 중요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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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기소개 할때 첫부분에 임팩트를 주는게 좋다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자기소개에 무슨 말을 순서대로 넣어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어떤 느낌일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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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소개랑 동기는 스터디 멤버들하고 맞추면서 부족한 점을 채운다고 하는데, 전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많이 써 보고 주변 친구들에게 평가 받았어요! 자기소개는 말 그대로 자기를 소개하면 되요. 양식 그런건 없지만 가장 흔한 자기소개는 (명언, 좌우명) ~한다. 안녕하십니까 00학교에 항공과에 지원하는 000입니다. (지원동기, 하고싶은 말) 감사합니다. 인데 지원동기랑 자기소개를 합쳐서 말 하는 곳이 있고 따로 말 하는 곳이 있으니까 두 버전 다 준비해야 겠죠? 지원동기는 말 그대로 어떻게 항공과를 지원하게 됐는지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주로 서비스(알바)직 경험을 예를 들어서 많이들 준비하시더라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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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양식은 없어요! 노래를 부르는 친구도 있고, 율동을 준비해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래도 예시를 들어 보자면 명언으로 시작을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에, 안녕하십니까. 000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이고, 제 장점은 ~인데, 이 장점은 서비스직에서 일하기에 가장 알맞은 제 성격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식도 있구요! 지금 예를 든 문장 전부 입시설명회 때 학생분들 예비면접에 참여하면서 들었던 자기소개 대부분 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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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헉 꿀팁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내신 챙기고 있긴 한데 수시가 얼마 안남은것같아서 너무 떨려요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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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화이팅! 할 수 있어요!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래요. 그리고 수시 1차에선 붙기 힘들어요. 웬만한 친구들 아니고선! 저 때는 4년제 수시1차와 2차가 있었는데 작년부턴 없어졌다고 들었어요. 기회가 적은 만큼 열심히 하길 바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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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봤는데 궁금한게있어서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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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3이고 제가 내신7이고 키도158 몸무게는55인데 이런저도 항공과붙을수있나요?ㅠㅠ면접준비를조금씩하고있긴한데 너무 막막해서요...홍대에 승무원학원에 입설들으러갔을때 수과대 나온 선생님이 대부분 자기네학교는 7~8등급이였고 키도 별로안본다는식으로 말하셔서 안심하고있었는데 제가 가고싶은1지망은 인하공전인데 거긴 키 몸매 얼굴도다보고 성적도 요즘은 본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 저 어떤식으로 준비를해야할까요??112일남았는데 진짜 너무 막막해서 글남겨요 학원도안다니고 아는사람도없어서ㅜ.ㅜ
스터디를 항려고하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머리랑 메이크업도할줄몰라서ㅜㅜㅜ고1초부터 꿈꿔왔던거라 이제와서 꿈을 바꾸기엔 너무 늦었고 그리고바꿀생각도없어요 조언 부턱두려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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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신도 그렇고 스펙도 그렇고 좀 힘드네요.. 네. 그 학교를 예로 들자면 제가 입시 할 때도 키크고 늘씬한 애들 선호한다는 얘기 돌았고, 실제로도 합격한 제 친구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165 /49 였습니다. 내신은 4~5 사이었구요. 이 친구 조차도 수시2차 추가합격을 했습니다. 학교 입시 설명회를 들어보면 다 하는 말이 외모, 키 신경 안쓴다. 는 말을 하는데 뽑힌 친구들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외모는 잘 모르겠지만 키와 스펙, 면접, 내신이 모두 조화를 이루는 친구들이었구요. 또 인하공전을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요즘 중학생 친구들도 다 아는 학교라고 하더군요. 항공과로 유명한걸로.. 그만큼 들어가기 힘들고 항공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모두가 꿈꾸는 학교입니다. 경쟁률 또한 어마어마하구요. 될 수 있을까요? 가 아닌 가고 싶으면 어떻게든 노력하는 익인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익인이님 말 대로 바꾸기엔 늦었고 바꿀 생각도 없으시면 더 열심히 해야죠. 제 친구들 중에는 항공과를 지망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연습 안 하고 걱정하는 친구들 중에 쉽게 들어간 친구 없습니다. 최대한 열심히 면접에서라도 자기의 기량을 발휘해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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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현실적인 조언만 한 것 같아 죄송하지만, 마음 독하게 먹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준비는 다를 것 없어요. 워킹, 자기소개, 동기, 그리고 웬만한 항공과 관련 카페 가면 면접 질문 뽑아놓은거 있습니다. 그거 뽑아서 대비 연습 해 보고, 미소연습 이거 중요한데, 거울 보고 위스키- 나 김치- 처럼 ㅣ발음으로 끝나는 단어로 미소유지 연습 해 봐야해요. 면접장 들어가면 입 경련때문에 웃음이 어색한 친구들 많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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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현실적인 조언감사해요 지금이라도 마음다잡고 내신은 제가 올릴수있는 기량까지올리고 면접 준비도 잘해서 좋은결과 만들어볼께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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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 혹시지근도질문되나여..?헤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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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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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학 전 왜지금본거죠..? 혹시 수능은 준비하셨나요?! 수시로합격하셨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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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전 수시고 항공과 외 학과에 지원할때도 전 수시였어요! 모고랑 내신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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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최저있는 항공과도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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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년제는 수시가 1차밖에 없으니 정시가 있고 최저있는 항공과는 학교마다 모집요강 보셔야죠.. 매년 바뀌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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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학교 합격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용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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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떨고 웃는거! 교수님 눈에 띄는거! 가고싶는 학교의 입시설명회는 꼭 가셔서 선배들 눈도장 교수님들 눈도장 찍으시면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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