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째 생일인데 어제 가족들이 다 축하해준다고 이모도 오고 할머니도오고했는데 갑자기 이모들하고 엄마랑 할머니랑 싸우더니 이모가 이혼할수도있다해서 집안뒤집히고 내 생일 파티 하는데 갑자기 분위기 다운되고 속상하면 안되는게 당연한거지만 갑자기 그런말하니깐 속상했다..ㅎ 아빠는 내 생일인거 모르고 엄마아빠 생일 내가 모르면 불효녀라고 뭐라했으면서 내생일은몰라ㅠㅠㅠㅠ 엄마도 사실 몇일전에 곧있으면 무슨날인가? 아 6.25구나 그러고 ㅋㅋㅋㅋㅋ지금 갑자기 ㅅㄹ터져서 힘든데 오전알바로 혼자 아침부터 나와서 알바중ㅋㅋㅋㅋㅋㅋ근데 항상 내 생일에는 안좋은 일만 생기더라 그래서 걍 이번에도 그러겠지 체념했는데 진짜로 그랬넼ㅋㅋㅋㅋㅋㅋㅋ난 걍 이날 태어나면 안되는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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