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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3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나 초등학교때 물 마시고 엄마아빠 얼굴 보려고 문 열었는데 그러시는 중이였어서.. 바로 문 닫고 내방 왔는데 엄마가 전화로 잘자라고 막 전화했는데.. 이게 진짜 안잊혀진다.. 그리고 몇일 전에도 엄마한테 할 말 있어서 안방 갔는데 문 잠겨져 있고 해서 아 웬지 또 그런건가 이런생각..? 가족이라는 생각에 좀 처음에 꺼려졌는데 원래 당연한거니까 아 진짜 근데 안잊혀진다 진짜 초6땐가 그랬는데 그때는 관념이 안잡혀서 그게 그건지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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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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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이게 뭐지 나쁜건 아닌데 좀 충격먹었다 해야하나 아 뭐라해야하지 이건 겪어야 안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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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있음 나도 충격 먹었었는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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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충격 먹다가도 미안하더라 진짜 당연한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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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애들 앞에서 안 한 것만으로도 충분해ㅎㅎ 이제 쓰니나 나나 컸으니 이해가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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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땐 근데 진짜 뭔지 몰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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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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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생각보다 많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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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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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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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그럴 때 동공지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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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엄마아빠로만 생각하나봐 내가 남자 여자로 안보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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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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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익명이라 말해본건데 뭔가 속시원하다 이런 익들 많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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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엄마소리듣고 악몽꾸는줄알았지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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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있어 그땐 너무 어릴 때리서 그게 뭔지 모르고 엄마가 흐느끼길래 너무 무서웠어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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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웤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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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한테충격이겠지만 부모님금슬진짜좋으신겨ㅠㅠㅠ 그래서쓰니가 햄먹한가정에서 잘큰거아니겟누 나도 어릴때는충격인데 20대중반되니까 그냥 그때그장면이랑 부모님이 걱정했던게 웃겨ㅋㅋㅋㅋ 쓰니도 넘 충격안먹엇으면좋겟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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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이후로 이번에 처음 그러시는 중인가..?! 이걸 느꼈는데 나도 그 생각 했다 한번 엄마 아빠한테도 말해보고 싶은데 아 진짜 평생 못할듯ㅋㅋㅋ큐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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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ㄴ노노 그러지마로라 부부사이에 일주일에 2~3번이 적당하고 절대절대나쁜게아니야 부모님사이가좋다는증거고 부모님이 문을 꼭닫으셨다면 제일 좋았겠지만ㅠㅠ 쓰니도 성인ㄷ고 사란하는사람생기면 저언혀 이상한 행위가 아닌거 알게될거야! 즐티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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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아 ㅠㅠ 사실 좀 충격인게 컸는데..! 처음 남한테 말하는 건데 이렇게 속시원해질지 몰랐다 히히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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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소리는 들어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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