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조차도 무서웠는데 진짜 친척들 모이면 너무너무 서러웠던게 나빼고 다 형제들이 있는거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려워하니까 친척들도 다 나 불편해해서 각자 형제들이랑 어울리니까 외동인 나는 ㄹㅇ 혼자..ㅎ... 거기다 부모님이 나 사람 어려워하고 그러면 다독여준적이 없음 늘 혼냈어서ㅋㅋㅋㅋㄱ또 혼날까봐 티도 못 내고... 애써 옆에 붙어서 태연한척 괜찮은척... 속으로는 되게 비참했는데...☆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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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조차도 무서웠는데 진짜 친척들 모이면 너무너무 서러웠던게 나빼고 다 형제들이 있는거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려워하니까 친척들도 다 나 불편해해서 각자 형제들이랑 어울리니까 외동인 나는 ㄹㅇ 혼자..ㅎ... 거기다 부모님이 나 사람 어려워하고 그러면 다독여준적이 없음 늘 혼냈어서ㅋㅋㅋㅋㄱ또 혼날까봐 티도 못 내고... 애써 옆에 붙어서 태연한척 괜찮은척... 속으로는 되게 비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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