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친한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랑 자살하려고 했는데 목 매달기 전에 집에 가족들 들어오고나서 내 시체보면서 어떤 반응보일지 막 상상되니까 목 매달고 나서도 옆 사람은 죽어가는데 나는 꿈이니까 아프지도 않고 막 그 생각만 나서 그냥 포기했다 진짜 보통 용기랑 결심으로 자살하는게 아니였어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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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친한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랑 자살하려고 했는데 목 매달기 전에 집에 가족들 들어오고나서 내 시체보면서 어떤 반응보일지 막 상상되니까 목 매달고 나서도 옆 사람은 죽어가는데 나는 꿈이니까 아프지도 않고 막 그 생각만 나서 그냥 포기했다 진짜 보통 용기랑 결심으로 자살하는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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