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서 집 내려왔는데 내가 요즘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열심히 하는데 맨날 나 보면 한숨쉬고 왜 그러냐 물으면 몰라서 묻냐 그러고 나만 보면 인상을 찌푸리는데 나도 살가운 딸 하고싶은데 집에 들어가면 나는 가족들 불편하게만 하는 거 같아서 말도 안 하고 필요한 말만 하는데 나 진짜 후회할 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지내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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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서 집 내려왔는데 내가 요즘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열심히 하는데 맨날 나 보면 한숨쉬고 왜 그러냐 물으면 몰라서 묻냐 그러고 나만 보면 인상을 찌푸리는데 나도 살가운 딸 하고싶은데 집에 들어가면 나는 가족들 불편하게만 하는 거 같아서 말도 안 하고 필요한 말만 하는데 나 진짜 후회할 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지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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