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 살아서 타도시까지 배우러 맨날 다닌단 말이야 근데 어제 새벽연습하는 날이어서 한숨도 못자고 계속 연습하고 첫차타고 집와서 잠깐 자다갈려했는데(항상그렇게했음) 근데 막 전화가 울리길래 받았는데 엄마가 완전 크게 소리치고 화내는거여 ㅠㅠㅠㅠ 놀래서 끊고 시계보니 11시 ㅠㅠㅠㅜㅠ...담임한테도 부재중와있고...전화하니까 잘~한다 빨리와라 이러고 끊음...안그래도 춤 한다고 인식 안좋은데 더 점수 깎아먹은것 같고..근데 변명은아니지만 새벽연습 진짜힘들어 내가 그 도시 살았으면 할만했겠지만 터미널가서 버스 타고 내려와서 또 집까지 오는거 진짜......ㅁ7ㅁ8 정신 몽롱할정도야.ㅜㅜ그짓을 고삼되고 매주 매달 반복했는데 한번도 학교 늦은적 없거든..진짜 나도 당황스럽고 어이도 없는데 갑작스럽게 자다 깨서 엄마 화내는거 들으니까 눈물나고..근데 이거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대놓고 힘들어하거나 핑계댈수 없는거잖아..진짜 울고싶다 ㅠㅠㅠㅜㅜ 학교가자마자 밥먹을듯 핵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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