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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무지 맞고 컸어 물론 내가 잘못한 거겠지 그래도 말야 훈육의 수단이 매질만 있는 건 아닌데 아이를 훈육하는 목적에서 체벌은 필요하다라는 건 진짜 좀 모르겠다 

어쨌건간 타인에게 강제성으로 상해를 입히는 수준으로 체벌하는 건 폭력아닌가.. 부모자식간이라도 결국 각자의 이성이 따로 존재하는 타인인걸? 

물론 배아파 낳은 자식에게 손 댈 수 밖에 없다는 부모님도 가슴 미어지시겠지만 그렇다고 체벌이 정당화되선 안 될 것 같음 속상한 마음을 담아서 아이에게 손을 대면 안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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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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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리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겠다고 하는 체벌훈육이 오히려 아이를 구렁텅이로 빠뜨릴 경우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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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근데 너무 혼내는 것도 이해가 안감 나는 맞는건 별로 없고 몇시간을 잔소리 들었는데 집중도 안되고 그러다 쓰러졌는데도 일어나라고 비웃어서 트라우마 생김 그래서 그 후로 엄마아빠랑 잘 말 안해 또 그런 일 생길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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