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633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방금 손톱이 갈라져서 깎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뭐하냐고 밤에시끄러워죽겠는데 이러면서 화를내시는거야 

난 거실에있었고 엄마 안방에계셨거든 사이가 좁긴하지만 좀당황하긴했는데 일단 죄송하다했어 근데 엄마가  

니는 술집여자도아니고 왜 이시간에 손톱을깎냐고 나한테 물어보고해야지 소리가얼마나 큰지아냐면서 생각이없냐고 심하게 화내셨어... 

엄마 자려고누웠는데 거슬리게한건 잘못한거알지만 이게 술집여자소리들을정도로 잘못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난희.. 난 아까 깎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밤에 손톱 깎는거 안좋다고 하시더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술집여자소리까지 들을정돈 아닌거같아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근데 그닥 큰절못 아냐 절대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에.. 아무리 그래도 말이 심하시당.. .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술집여자는 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방금 깎았는디..? 솔직히 엄마아빠 옛날부터 밤에 손톱 깎으면 안좋다는 미신 이런거 안 믿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밤에 손톱 깎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아주 고릿적.. 예전 미신 같은 거잖아 그걸 뭐라 하시는 것도 이해 안 되는데 술집 여자는 진짜 너무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거 다미신이라하니까 옛날말 다틀린거없다면서 나타박하셨어 흐엉..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옛날말이고 어른들 말씀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닌데!!! ㅠㅠ 잉 쓰니 억울하겠다 순간 욱하셔서 하신 말일거야 맘에 담아두지 마ㅜ 손톱은 괜찮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헐....나도 엄마가 쥐나타난다고 뭐라하시더라 그래서 난 쥐가 나대신 인생 살아주길 바래서 그래ㅇㅅㅇ 하니까 어이없어하시고...ㅎ.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제 출근한 사람들 오늘 계획이 뭐야??
7:58 l 조회 1
카페 알바 일머리 좋아야함
7:57 l 조회 2
오히려 커뮤가 학벌,돈,직업 다 잘나가는 애들 모인곳 같아1
7:56 l 조회 6
강아지 배 쓰다듬기
7:55 l 조회 12
배라 민초 1
7:55 l 조회 7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1
7:55 l 조회 4
출근 안 하고 이렇게 매일 쉬고 싶다
7:54 l 조회 4
헬스장에서 명함받음 2
7:53 l 조회 13
근데 초딩한테 오빠, 아빠 밥차리라는 말은 왜 하는거임?2
7:53 l 조회 12
염색하러 갈건데 머리 감지마?
7:53 l 조회 2
학윈에선 왜 시험 포기 못하게 하나1
7:52 l 조회 11
대용량 음식 보면 왤케 입맛 떨어지는지 몰겠음
7:52 l 조회 9
건보료 잘아는 익들2
7:51 l 조회 10
종종 내가 알바하는 가게의 리뷰를 보는데
7:49 l 조회 16
4년 전 전애인 신고할 수 있을까 제발 도와줘 정신병 걸릴 것 같음 3
7:48 l 조회 26
내 생각엔 내향인 외향인이 에너지원이라잖어
7:47 l 조회 20
물 주문하는 헬스장이 있어? 개신기1
7:45 l 조회 25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 사실혼을 하는 이유가 뭐지? 회사 대리님이 2
7:45 l 조회 30
유럽 갈 때 스페인 갈까 말까 고민되네...ㅠ3
7:44 l 조회 15
남친한테 예쁨받고 싶은게 남미새야?4
7:43 l 조회 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