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소름이 아닐수도 있는데 그냥 내 기준 쪼금 소름이였엉 걔가 자기 실화라고 얘기해줌 예전에 수학여행 갔을 때 밤에 얘기해줬어☆ 자기가 유치원 다닐때 제일 친하던 애 이름이 엄청 특이했다고 했어. 밝히진 못하지만 외자였음! 나도 태어나서 처음 들은 이름!! 음 내 친구 이름은 박익잡이라고 하고 이름 특이한 애는 익공이라고 할게! 암튼 둘은 엄마끼리랑도 친해서 같이 놀러도 다니고 매일 붙어다녔다고 했어. 그런데 유치원 졸업하고나서 서로 다른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점점 멀어졌대 엄마끼리 연락도 안하고 본인들도 사이가 멀어진거지 그리고 그 상태로한 2년이 지났대. 초2?초3 때쯤 익공이가 잊혀졌을 때 쯤이라서 익잡이가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었다고함ㅇㅇ 근데 하루는 집에서 □□치킨을 사먹었대 그때 그 치킨 담겨오는 종이백 있잖아 그 종이백 옆쪽에 보면 실종미아 2명? 정도 적혀있잖아 익잡이가 무심코 그걸 봤는데 거기에 익공이 이름하고 얼굴 적혀져있었다고 함...무서워서 엄마한테 걔맞냐고 했는데 걔 맞다고 하셨대... 엄마가 연락했는데 안됬다고 들었어.....! 뭐 그랬다 소름이 아닌가☆ 나는 좀 소름이였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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