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까지 안혼나? 우리엄마가 유독 심하신건가 초3때 문제집 답지 잃어버려서 잠자리채로 옆쪽 허벅지 파래질때까지 맞고 중1때 동생 문제 답 알려줬다고 엄마가 막 휴대폰 던지고 나 그때 머리채도 잡혀봄... 뭐 다 내가 잘못하긴 한거지만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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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까지 안혼나? 우리엄마가 유독 심하신건가 초3때 문제집 답지 잃어버려서 잠자리채로 옆쪽 허벅지 파래질때까지 맞고 중1때 동생 문제 답 알려줬다고 엄마가 막 휴대폰 던지고 나 그때 머리채도 잡혀봄... 뭐 다 내가 잘못하긴 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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